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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낳는법] - 아들을 낳는 확률이 높아진다 !


아들 낳는 법 ?!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아진다 !

저는 딸딸이 엄마였어요, 딸만 둘...

아들을 하나 낳고 싶어서

그만 낳자는 남편을 설득해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아들을 낳을 수 있다고 하는 것들은 다 해보았어요,

복분자입니다 ^^

복분자'항아리가 뒤집어진 열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평소 복분자를 많이 먹은 아이의 소변 줄기가 요강을 뒤엎고

아이가 없던 노부부가 복분자를 먹고 요강을 없을 만큼 정력이 좋아져서

임신을 했다는 유래가 있을 만큼 몸에서 힘이 나게 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맛이 시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없어 기운을 돋우고 몸을 가볍게 하며 눈을 밝게하고

머리털을 희어지지 않게 합니다. 신장과 간장에 들어가는데 남자의 신장을 튼튼하게 하여

음위를 치료하고 여자가 먹으면 아들을 낳게 한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복분자를 접하게 된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였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시어머니께서도 권유하시더라고요 -

그래서 이왕 먹는거 좋은 걸로 먹으려고 찾던 중

숲과 사람들 ( http://www.wnman.com/ ) 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

농협이 품질을 보증한 곳이라 믿을 만 하고

천혜의 지리조건을 가진 고창지역의 최고급 복분자로 한국 식품연구원과 선운산농협에서 공동개발했다고하니

더더 믿음이가더라구요 ~

그렇게 복분자즙을 6개월동안 꾸준히 먹었습니다.

남편도 함께 마셨어요 -

맛도 좋고 피로회복도 되는 것 같네요 ^^

그렇게 꾸준히 먹고 있던 중 임신이 되었고,

임신 8개월때 아들이라는 말을 들었네요 -

지금은 아들이 태어난지 2달이 지났구요 ^^

복분자를 먹고 아들을 낳으셨다는 분이 꽤 많이시더라구요

아들을 꼭 낳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

복분자가 몸에 좋은 이유

 

노폐물을 배출한다.

복분자에 든 타닌은 유해 성분인 알칼로이드가 흡수되는 것을 막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인삼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고 거담, 진해,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시킨다.

 

노화를 방지한다.

폴리페놀 성분의 항산화작용으로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것을 막아주며 비타민 C가 피부결을 윤기있게 만든다.

 

눈을 밝아지게 한다.

복분자의 빨간 색소는 안토시아닌으로 유해산소로 인한 세포노화를 예방하고 시력을 개선한다.

 

성기능을 높여준다.

남성이 먹으면 기운과 성기능을 높여주며 여성의 경우 몸 속을 따뜻하게 해 임신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기침을 멋게 한다.

복분자 열매를 생으로 먹으면 호흡기 질환과 천식에 효과가 있다. 감기와 열성 질병, 폐렴, 기침에도 좋다.

 

이뇨작용을 돕는다.

베타-시스토테롤이라는 성분이 이뇨작용을 돕고 당즙분비를 촉진해 소변양이 적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아들을 낳게 한다.

남자의 신장을 튼튼하게 하여 음위를 치료하고 여자가 먹으면 아들을 낳게 한다.

쉐틀즈 박사의 아들 낳는 법

 

질은 일반적으로 산성이지만 배란이 임박하면 약간 알칼리성으로 기울고

자궁경부에 가까워지면 분비액은 더욱 알칼리성으로 기운다.

알칼리성은 Y정자의 난자로의 진입과 생존을 돕는다.

배란의 1일 정도 전까지는 경관내부는 산성으로,

Y정자에게는 불리한 환경이고 X정자가 살아남기 좋은 환경이 된다.

백혈구가 분포되어 있어 정자를 죽이는 작용도 있다.

일반적으로 배란후의 수정가능 기간은 12~18시간이라고 한다.

 

미국 콜롬비아대학의 산부인과 교수인 랜드럼 B 쉐틀즈(Landrum Brewer Shettles)박사.

그가 말하는 아들 낳는 방법

 

배란이 일어나기 수 시간 전에 성교가 있으면 가장 확률이 높다.

배란전의 12시간은 남자아이를 낳는 최대의 찬스이다. 아니면 그 날 중으로 성교를 한다.

 

어떤 경우라도 배란일이라고 생각된 날부터 24시간 이내에 성교가 있어야 한다.

 

피임약을 복용한 사람은 적어도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임신합병증을 일으키기가 쉽다.

피임링을 제거한 경우라도 2~3개월은 기다리는 편이 좋다. 살정제는 사용하면 안 된다.

이것은 산성이 강하므로 작고 튼튼하지 않은 Y정자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체온이 급강하했을 때부터 체온이 급상승해서 인정될 때까지의 사이에 배란이 일어난다.

다음날 아침에 체온이 급상승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 날밤에 성교를 하라.

체온이 급상승한 날의 아침보다 이후에는 부부생활을 금해야 한다.

쉽게 표현하면 최후의 저온을 기록한 그 날 아침부터 체온이 급상승한 아침까지 관계를 한다.

경관점액이 최고의 상태를 나타낼 때 부부생활을 한다.

이러한 괴고의 상태라 1일 이상 계속되는 경우에는 부부생활을 금한다.

배란시보다 3일전부터는 남편은 금욕해야하며 배란이 예측되는 날만 부부생활을 한다.

배란 후에도 3일간은 반드시 콘돔을 착용한다.

남성은 승마복과 같은 꼭 끼는 옷을 입지 않고 고환내의 온도를 낮게 유지한다.

방사선, 약물, 열등은 정자 수를 감소시키므로 주의한다.

남편이 성교 15~30분 전에 카페인이 강한 커피를 2잔을 마신다.

Y정자의 스피드를 올린다.

그렇다고 평소에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은 역효과를 낸다.

남편의 오르가즘과 동시에나 조금 일찍 여성의 오르가즘이 느껴지도록 한다.

알칼리분비액을 늘려준다. 그러나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

어디까지나 보조수단일 뿐이다.

남성의 절정시에 깊이 사정한다. 자궁경부에 가까울수록 Y정자에게 유리하다.

체위는 후배위를 하는 것도 자궁경부에 정자가 가까이 가게 하는 방법이다.

상기와 같은 체크를 충실히 수행하면 80~85%의 부부는 성공한다고 셰틀즈박사는 확신한다.

 

 

 

 

 

1. 배란일까지 부부관계를 참는다.

배란일을 정확하게 알아두었가가 배란 당일에 부부관계를 갖는 것은

아들을 낳는데 기본조건입니다.

월경주기가 시작될 때부터 배란일에 성교할 때까지 남편과 성관계를 갖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딸이 임신될 기회를 막는 한편 남편의 정자수를 최대한 늘리는 방편이기 때문입니다.

쉐틀즈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자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아들을 임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금욕을 했다가 배란일에 성교를 하고 이후 다시 3일 이상 부부관계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2. 피임약을 사용한 여성은 3개월 후에 임신하도록 한다.

먹는 피임약이나 루프 등을 사용한 경력이 있는 여성은 3개월 동안 임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먹는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이 바로 임신한 경우,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유산이나 기형아 출산 및 임신 합병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월경주기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상당기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피임약과 루프 등을 사용한 여성은 3개월이 지난 후에 임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남편이 쫄티를 입으면 안 된다.

아들을 낳는데도 동반자인 남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단 아들을 낳고 싶으면 남편은 꽉 붙는 팬티나 청바지 등을 입지 말아야 합니다.

남성의 국부에 압력을 준다든지 바람이 전혀 통하지 않는 옷을 입으면

정자수가 눈에 띄게 감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몸에 붙는 의류를 오랫동안 착용하면 불임증이 생길 우려가 있는데,

체내의 열발산을 막아 체온이 오르고 그로 인해 정자가 죽기 때문입니다.

 

4. 부부관계 30분전에 남편은 커피를 마셔라.

성교하기 직전인 15~30분 사이에 진한 커피 두잔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물론 남편이 커피를 마시면 아들이 되는 Y염색체의 속도와 내구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카페인이 정자에 대하여 자극효과를 준다는 사실은 최근 많은 연구 논문에 발표되고 있습니다.

카페인은 두 종류의 염색체에게 모두 효과가 있지만,

특히 Y염색체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5. 알칼리성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

완벽한 임신을 위해 고른 영양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 아들을 낳기 위해선 알칼리성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부부관계 전에 소다수를 사용하라.

아들이 되는 Y염색체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은 질 안이 알칼리성일 때 입니다.

부부관계를 갖기전에 소다수로 질 안을 세척하면 좋습니다.

물에 풀은 소다수를 15분 정도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완전히 세척을 한 후 성관계를 가지면 됩니다.

 

7. 아내는 오르가슴을 느껴라.

아내가 여러 차례 오르가슴을 느끼면 그만큼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는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끼면 알칼리성 분비액의 양이 많아지고,

아내는 오르가슴으로 인한 수축이 정자를 자궁경관 깊숙이 운반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편이 배위에서 질 안에 성기를 삽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란일이 되면 자궁경관에서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알칼리성 분비액이 많아지므로

아들이 되는 Y염색체의 활동이 왕성하게 하기 위하여

알칼리성 분비액이 많아진 자궁에 직접 정액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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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0:14 2008/08/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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