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걸스


과학논술 답안작성 요령


 

0

과학논술 답안 작성 요령



1) 논제부터 먼저 읽고 제시문을 보는 것이 효율적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문제를 파악하는 순서를 살펴보면, 먼저 제시문을 읽고 논제를 본 다음 다시 제시문을 보고 다시 논제를 읽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할 경우는 시간의 낭비가 심해질 수 있다.

  서울대 과학논술의 경우는 주어진 시간 안에 모든 문항을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문제 수가 많기 때문에 시간 절약이 당락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논제를 먼저 읽어서 무엇을 묻는지 파악한 후 제시문의 어떤 부분을 정독해야 할 것인지를 판단한 후 제시문 분석에 들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2) 반드시 개요를 작성한 후 답안에 옮겨야 한다.


  논제와 제시문 분석이 끝난 후 대부분의 학생들은 곧바로 답안 작성에 들어가는데, 그렇게 할 경우 답안에 꼭 들어가야 할 부분이 빠질 수 있고, 나중에 첨가해야 할 내용이 생각 날 경우 답안지가 지저분해지거나 논리적이지 못한 답안이 되기 쉽다.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답안의 뼈대가 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개요를 작성한 후 그것을 답안에 옮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요에는 답안에 필요한 주장과 근거들의 번호와 제목, 핵심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개요를 자세하게 작성할수록 논리적이고 풍부한 내용의 답안이 될 수 있겠지만 개요작성에 너무 오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금물이다.]


3) 전체 글의 핵심 키워드가 반드시 포함되어있어야 한다.


  서술형 문제를 채점할 때 수험생들이 다양한 형태로 답을 서술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대학의 채점 교수들은 핵심이 되는 단어인 키워드를 기준으로 채점하게 된다. 즉 키워드가 포함되어있으면 어떠한 형태의 서술을 하더라도 기본점수를 얻게 되는데 키워드가 없이 관련 없는 내용을 서술하면 0점을 받을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키워드는 제시문에 직접적으로 주어진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면 온실기체가 키워드인데 그 단어 뜻을 몰라 ‘이산화탄소, 메탄 등’으로 서술하면 일부 감점을 감수해야 한다. 상위개념이 되는 단어가 키워드가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과학에 관한 어휘력도 중요한 요소이다.


4)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구체적인 글을 서술하려면 알고 있는 지식이 정확하고 많아야 한다. 논술이 객관식 시험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수험생간의 지식 차이에 의해 점수를 차등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근거가 아닌 추상적이고 애매한 표현으로 근거를 제시하거나 양시・양비론적인 태도를 취하는 피하는 것이 좋다. 구체적인 답변은 같은 내용을 말을 돌려가며 글자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내용을 정확하게 모두 서술하는 것이다.

 

5) 너무 창의적인 답안을 쓰려고 노력하지 말라.


   과학논술에서 종종 과학적인 창의성을 점검하는 문제가 출제되는데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기초적인 답변을 하기 보다는 아무도 쓰지 못할만한 창의적인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자신만의 독창적인 내용을 쓰려고 하다보면 자칫 논리성이 부족한 주장이 되어 감점을 당할 위험이 있다.

  과학논술은 과학‘논문’이 아니다. 고등학생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창의적인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보편적인 내용을 서술하되 그 내용에 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심층적인) 내용들을 뒷받침해주면 충분하다.


6) 자신의 주장이 필요한 논제는 두괄식이 좋다.

 

  채점관이 많은 수험생의 답안을 채점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인데 문제에 해당하는 답이 글 중간에 알아보기 힘들게 묻혀있다면 채점관이 제대로 평가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채점관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결론이나 답을 가장 앞부분에 간략하게 제시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뒷부분에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즉 두괄식 구성으로 글을 쓰는 것이 좋다.


7) 기본적인 맞춤법은 지키며, 논술에 부적절한 표현을 쓰지 않도록 한다.


  과학논술의 주목적은 맞춤법 검사는 아니지만 지나치게 틀린 어법이 많을 경우 감점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논술문을 작성할 때 연습장에 쓰거나 노트에 필기하듯 자기만의 교정부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감점요인이니 기본적인 교정부호를 사용하여 교정하도록 한다. 가급적 교정을 피하면 좋다. 또한 글자를 또박또박 써서 면접관에게 최소한의 배려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나는....”, “....생각해보자.”, “...면 어떤 일이 생길까?” 와 같은 표현은 논술에 부적합한 표현이므로 삼가도록 한다.


8) 문장길이를 가급적 줄여라.


  쓰고 싶은 말이 많은 경우 한 문장의 길이가 한없기 길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의 가장 큰 문제는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을 위험이 있고 그럴 경우 채점관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가 있다. 이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장의 길이를 가급적 줄이는 것이며 답안지에 두 줄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학림학원 논술연구소

 

                 www.hakrim.co.kr   (02) 933- 4747

 

------------------------------------------------------------------------

 

                                          

 

 

 

 

 

 


분재몰 피부명품 만들기 F1그랑프리 ☆난삼이네☆ think about♥ 첼로쥬얼리 길벗 이야기 이어 포 뮤직 클럽엠 해피호스
2009/07/29 14:27 2009/07/29 14:27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