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땅콩 김미현, 난 절대 지지 않아
슈퍼땅콩 김미현, 난 절대 지지 않아
도서관에서 컨텍해온 31번째 책.
슈퍼땅콩 김미현 난 절대 지지않아 사실 개인적으로는 스포츠를 좋아하는편이 아니기에,
그래도 월드컵 4강이나, 박태환 김연아 .. 동갑이잖아? 태환이형이구나 ㅡㅡ? ㅋㅋ 암튼 그렇게 제외하고는 그닥,
내가 좋아해서 경기장을 방문한다거나 그런건 없으니깐 누가 공짜표 주면 모를까..
뭐 예체능 b이상 맞아본적 없고 가 이상 나온적 없으니 ,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수우미양가, 이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등급제 --
그건 중요한게 아니잖아 - 굳이 못한다는걸 다른 사람한테 알릴 필요가 있는건가 근대.. 그건 사실이잖아 ㅋ
슈퍼땅콩 김미현 지금은 이원희씨와 결혼해서 잘살고 있지만, 하핫 갑자기 무릎팍 도사가 생각나는걸? 조금 오래된거.. 인데
케이블 재방송은 무한대로 해주더라고
김미현의 어린 시절 이야기 사실 골프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대중적인 스포츠는 아닌 관계로 부유층 자녀들만 즐긴다는 골프
난 스포츠를 싫어했고 뭐 그러다보니깐 골프를 접할 기회도 없었고 애시당초 부터 - ......
김미현 그녀의 이야기로 빠져드는 시간 -
아름다울 미 현명할 현 .. 그래서 미현이 되었다 아름답고 현명한 여자,
이책은 1인층 주인공 시점으로 이루워져있기에 그냥 내 이야기를 하는거라서, 그런지 딱딱한 문학책보다 훨씬 낫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비문학 소년으로 컨셉을 잡고 있어서 문학책은 책을 읽으면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안 읽는데,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뭔 리뷰가 초등학생이 쓰는거 같냐 -0-... 읽은지 몇일 되었더니, 컨텐츠 쓰기가 매우 난해하다는 -
그렇다면 골프를 잘하려면 키가 커야 하나 ? 아니면, 작아야 하나 !
183 키의 미셀위 157의 김미현이 만난적이 있다고? 책에 나오는 내용인데 워낙 골프는 관심이 없다보니 .....
소위 키가 크면 퍼팅 할때도 각도가 잘나와서 멀리 칠수 있다고 한다.
최경주 선수가 자신이 10cm만 더 컸어도 10연승은 더 할 수 있었다면서 어느 대회에서 이런말을 했었다고 했을 정도니,
하지만, 대략 25cm 나 차이나는 그녀들이 만났다. 불리하면 불리하는대로 열심히, 그날 ..... 누가 이겼더라 - 뭐야 이거 책.. 다시 읽어야 할까봐..
물론 어려웠던 시절도 있었지만, 무슨 영웅소설도 아니고, 갑자기 어디선가 누군가가 도와줘서 극적으로 열심히 일해서
나도 나중엔 저렇게 보답해야지, 라는걸 담고 있다는 - 이게 무슨 소리야 --
글 쓰다가 포기한적 이번이 처음 .
에잇 ㅡㅡ 다른책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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