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타 & 코소앙
다왔네요.
그런데 왜 여길 라비타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네요.
수심이 상당히 얕아서......
대부분 사진 찍는 사람들 뿐입니다.
일본 전통가옥을 그대로 이용해서 찻집을 하는 곳 입니다.
참 우물 오랫만에 보내요. 이렇게 대나무발로 덮어놓은건또 처음보네요.
우리나라는 나무로 덮잖아요.
중국은 쇠로 덮어놓거든요. 전에 제가 있던 중국 이우에는 아직도 우울이 있습니다.
우물물을 길어서 먹는 사람들도 있고 거기서 길은 물을 생수통에 넣어 생수라고 속여파는 사람도 있습니다.ㅋㅋㅋ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하까 양말 잘 보고 들어 가세요. 구멍나있으면 챙피하잖아요.
저요 안놨습니다. 저보다 먼저나간 한국분이 100원놓으신것 같네요.
안에서는 사진 안찍었습니다.
왠지 민폐같아서요. 다들 조용히 담소나누며 차마시는데 그 분위기 깨면 안될것같아서요...
전 오랫만에 맛차를 마셨습니다. 거품도 잘나 있어 좋더라구요. 쭈양 뭐 그런거 먹l니다.
쭈양은 여름 한정 빙수 먹었습니다.
종이에 글을 써서 코팅해 걸어놨네요.
거의 원래의 모습에 손을 안데고 흠을 안주는 한도에서 꾸며져있더라구요. 이런모습이 좋더군요.
위에는 가게 오픈한 역사랄까 그런거 적혀있습니다.
일본 대표 작가인 나쯔메 소세키의 장녀 어쩌고 하면서 시작하는데 관심없으실것같아서 생략합니다.
혹시 가실분을 위해 안내드리자면......영업시간은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 까지고 매주 수요일은 쉰답니다.
제가 마신건 제일 오른쪽의 마차 입니다. 싫어하신다면 못마시실수도있습니다.
가격은 좀 섦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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