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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이시형 박사가 들려주는 스스로 공부 잘하는 비법 by 이백오 엄마 써니(맘써니)


부모들은 대부분 자신의 아이들이 모두 공부의 신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전의 부모들이 공부하라고 강요하듯, 

지금도 많은 엄마들이 공부하라는 말을 매일 매일 반복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수많은 학원에 과외에 아이들을 몰아 넣습니다.

 

저도 매주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이야기하며 아이들마다의 재능을 보게 됩니다. 

아이들 중에는 천안의 밝은 밤하늘에 별자리를 말하며 미래의 천문학자가 있고

자동차의 뒷모습만으로도 브랜드와 역사를 줄줄 뿜어내는 자동차 박사도 있습니다. 

 

학원에 가거나 과외를 받지는 못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별과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찾고 공부하며 꿈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고민하며 서점을 뒤지던 중에

한 권의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였습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유명한 학원 선생님이나 과외 선생님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비법을 담고 있었습니다.

 

 

흔들리는 세상, 당신만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이렇게 도전적인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창조적인 인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럼 창조적인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절실한 삶에서 나오는 독한 공부를 통해 창조적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독한 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는 방법은요?

이시형 박사는 공부의 핵심인 뇌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시형 박사가 말하는 뇌과학을 적절히 활용은 공부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적절히 활용해 뇌가 좋아하는 자극을 주어 스스로의 습관을 만들어 가라고 말합니다.  

 

뇌의 호르몬 중 세로토닌은 다른 호르몬의 조절 기능을 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합니다. 

흥분의 아드레날린과 분노의 노르아드레날린, 경쾌한 각성의 도파민 등 공부에 집중을 방해하거나 적절한 지적 자극을 조절함으로써 공부의 몰입을 돕게 됩니다.  

 

따라서,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공부할 의욕, 생기, 활력이 생기기 않아 공부를 하려고 해도 창조성, 주의 집중력, 기억력이 따라 주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로토닌은 예민한 신경 물질이어서 한번에 소량만 방출되며

분비시간이 채 30분이 안되며 지속되는 것도 길어야 1시간 30분 정도라고 합니다. 

 

독한 공부의 시간 비법이 나왔죠?

책에는 현대인들은 세로토닌이 부족하다며, 이를 늘리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는 새로운 변화, 모험, 발전과 성장, 시간제한, 지적 쾌감 등 여섯 가지 자극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뇌가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과정을 활용해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습관을 만들라고 합니다. 

 

여기에 여덟가지 필살기를 활용해 독한 공부를 하며 쌓은 지식을 완전히 자기화해서 응용하면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게 됩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제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건낸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뇌과학을 적절히 활용해 스스로 독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창조적인 인재로 세상에 당당히 나서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환경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창조적인 인재가 되는 비법.

그래서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저와 아이들에게 소중합니다.


분재몰 피부명품 만들기 F1그랑프리 ☆난삼이네☆ think about♥ 첼로쥬얼리 길벗 이야기 이어 포 뮤직 클럽엠 해피호스
2011/01/11 11:56 2011/01/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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