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스피드로 하우스 시즌4를 마치고!
아놔아아아아아아아악!!!!....(정줄 놓은거 맞음)
시즌4 대대대대대대대박
솔직히 초반엔 내가 아끼는 삼남매가 안나와서 조금(많이) 짜증+흥미가 덜했지만,
마지막 15,16화 뭐냐고고고고고고오오오오오
하우스-윌슨 돌려놔라! 돌려놔라!
하우스-윌슨 사랑하게해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박
이런것이 퐈로 내가 원하던 스토리전개임...!!!!!!!!!!!!!
격한감동의 쓰나미+ 감정의 소용돌이+미친듯한 심장펌프질
아아아아아..........
진짜.
내가 드라마 본 역사상 이렇게 날 흥분시킨 스토리는 더이상 없을듯!!!
작가진이 파업했던때라 16회로 끝나서 완전 욕했는데.
아놔 용서해줄수 있다
사랑해요 하우스 작가님들 !!! 능력자분들♥
낄낄낄.
내가 지금 감정이 완전 격해서 제대로 말이 안나온다.
그저 내 몸과 맘속에 '하-윌 찬양!!!!!!!!!' 이런 말만.....헤헤헤
궁금하지?
궁금하지?
궁금하지?
하우스를 봐라.
하우스가 진리다.
....아놔아놔아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윌은 영원해야해! 퐈이아!!!!!!!!!!!
이 맘이 진정되면 이 부분에 대해 제대로 포스트 써야지 히힛♪
다시한번!
하윌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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