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2동의 체육공원에서 본 대우조선해양
시에서 덕포로 넘어가는 도로를 정비하여 생긴 조그마한 공원이다.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시작으로 하여 덕포와 옥포 대승탑공원까지 걷거나 달리면서 건강을 유지하던 곳이다.
덕포로 넘어가는 위험한 도로를 직선화하면서 덤으로 사람들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인도를 만들고 짜투리 공간에 만들어진 체육공원으로 비록 작지만은 그 효용성은 무시 못할 정도 잘 정비되어 있는 공원이다.
여기서 대우조선해양의 모습을 어느정도 볼 수 있다.
거대한 배들이 건조되는 모습은 언제 봐도 장관이라 할 수 있다.
나 역시 옥포주민인지라 저녁 늦게 나와 약 1시간쯤 걷거나 달리는데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있으면 더운 여름을 잠시라도 잊게 해주는 곳이다.
공원 위쪽에 있는 팔각정인데 더위를 피해 쉬고 있는 자리펴고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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