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라간 22화 , 럭키스타 21화 감상
완전 일주일의 행복입니다.
럭키스타와 그렌라간
유난히 감동적이고 웃긴 작품들..
아.. 이거 다 끝나면, 클라나드 외에는 기대할 것 없는데.. OTL
<그렌라간 22화>
솔직히 더 말할 것이 있나 싶을 정도로 완전 흡입했습니다.
연출이나, 사운드 모든 것이 완전 지존이였습니다.
그냥 2기도 나와라 그렌라간!
이건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완전 간지 작렬이였습니다.
오로지 간지로 승부한다. 시몬 & 비랄
이렇게 스케일이 너무도 커지니까 왠지 그 멋진 1부조차 초라해져 버린 느낌..
초 강력 합체 기대중.
이 것까지 나오면, 완전 대책 없겠는데?
아직 여전히 니아는 건재하다!!!!
역시 니아야!!!! 크흑!!!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니아-!!!
<럭키 스타 21화>
여전히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럭키스타
좀 깨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카가미 고백씬이 그건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해 버렸는데,
막판 그 반전. 아.. 짜증 ..-_-^
쿠로이 선생님 옆에 이 분 굉장히 예뼜습니다.
어디 출현하신 분 같은데?
역시 어딜 가나 시라이시 미노루..
이 분 완전 떠버렸죠.
사실 럭키스타의 숨은 공신은 바로 미노룽룽이 아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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