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를 통해 공부하는 일상영어회화.
프렌즈로 보는 영어회화- 에피소드 1 -1
드라마 소개가 목적이 아니며,
좋은 영어회화 표현을 골라내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순서의 흐름은 맞으나 줄거리와 사진이 맞지않고,
긴 문장과 너무 짧은 문장은 뺐고 오직 단어를 바꿔서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회화문장만 골라내었다.
그렇다면 시작!~
Stop cleansing my aura!
Ok, be murky!
~keep fixating on that!
drift apart
~Lamauge gravy boat

I am all better now
I helped!
This is probably for the best!
~taking control of your life~
상심해있는 오빠를 두고 데이트하러 가도 되겠냐는 착한 모니카.
Tant's be fine.
That'd be good.
This is everybody
This is a Dear Diary moment.
I didn't catch your name.
Two seconds.
like there's a rule or something?
Here's a lettle tip.
until it starts to get a little red.

well actually thanks,
it's been kinda a long day.
그렇게 레이첼과 헤어지고 피비에게 가구 옮기는 것을 돕겠냐고 묻자,
I wish i could, but I don't want to 라며 ㅋㅋ
결국 남자 셋만 로스의 새 가구를 옮기고 전부인 캐롤을 떠올리며 상념에 젖는 로스.
I cannot feel my legs.
I would have to say,
which goes where?
Done with the bookcase!
I should have known.
I should have caught on
How did you get through it?
~ somthing valuable of hers
That's one way
I went for the watch.
shredded
그런데, 한국술을 마신걸까..? ㅎㅎ
Machine cut me off again!
Do you know how long its' been since i've~
Do the words "~" mean anything to you?
일하러 간다고 일어서는 친구들, 안가도 뭐 다를거 있겠냐며 챈들러,
doesn't make much of difference
그리고 조이가 피노키오 연극에 출연했던 것을 비웃기 시작한다.
Look, Gippetto, I'm a real live boy!
Once i was a wooden boy~
I will not take this abuse.
일어났는데 친구들이 다 와있는걸 보며, 떠벌이들이 여기 다 와있네 라며 쓰는 표현이
Lenny and Squigy 가 있다고 한다.
Hardly used!
We are getting a little ahead of ourselves here. 너무 오바하지 말자.
엄마가 자살하고, 아빠가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동거했던 남자가 쓰레기였던 자신의 인생을
천연덕스럽게 말하고 있는 피비. ㅋㅋ

모니카의 이 대사속에 프렌즈 전반에 흐르는 주제가 통채로 녹아있다.
이런 커다란 주제를 가지고 프렌즈는 시작한다.
레이첼과 데이트하게 될지 모른다는 상상으로 흐뭇해져 돌아가는 로스에게
What's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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