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걸스

미쉐린 하모니 타이어



2005년식 sm5 LPG
타이어 끼운 날: 2009년 7월 23일

크기: 205 65R 15
마모지수 (tread wear) : 740
하중, 속도지수: 82T (630kg, 190km/h)
생산일자: 2009년 20주 (5월말~6월초)

젖은노면에서의 제동력 (traction) : A등급
고하중 내구성(하중을 많이 걸어 장시간 달렸을때 온도변화를 나타내는것 같다) : B등급


전에 쓰던 타이어는 뭔지 잊었다. 4개 모두 같은 타이어가 아니라 왼쪽 두개가 같고 오른쪽 두개가 같은 희안한 상황이었고 마모상태도 제각각이라  비오는 날에는 정말 신경이 쓰였다. 휴가철 되기 전에 타이어를 갈아야지 하고 알아보기 시작했다. 코스트코에서 엑스타DX가 적당한 가격으로 팔길래 그걸 할까 하다가 본의 아니게 하모니를 끼우게 되었다. 미쉐린걸 끼우게 된 경위는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게다가 교환 현장에 있지도 못했다.

1.연비
일단  좋은듯 하다. sm5 공인연비가 7.9km/L인데 시내에서 살살 다녔더니 7.8km/L 이상의 연비가 나온다. 고속도로에서는 11km/L에 근접했다. 전 타이어로는 시내 7km/L, 고속도로 10km/L 정도가 한계였으니 차이가 크다. 주행저항이 작게 느껴진다.

2.빗길
마침 어제 비가 쏟아져 느껴볼수 있었는데 수막현상때문에 차가 좌우로 휘청거리는 일이 거의 없었다. 전 타이어에 비해 확실하게 좋은점이다.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도 좋은 편이다.

3.소음
소음은 약간 느껴지나 이제 적응해서 안들린다. 새타이어가 길들여지면서 나는 소리였고 지금은 안나는 건지도 모르겠다. 문제없다.

4.모양
사진으로 보듯 평범하다. 비벤덤이 한녕~ 하면서 손들고 있다. 별거 없다.

5.귀찮은 단점:
트레드가 깊고 넓어 돌이 잘 낀다. 비포장 도로를 달리면 어김없이 끼어 포장도로를 달릴때 딱딱 소리를 낸다. 50원짜리 만한 돌들이 끼어 있다. 어쩔수 없다.

분재몰 피부명품 만들기 F1그랑프리 ☆난삼이네☆ think about♥ 첼로쥬얼리 길벗 이야기 이어 포 뮤직 클럽엠 해피호스
2012/01/23 13:25 2012/01/2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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